[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시영이 터질 듯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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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시영은 "이때 내 몸이 내 머리가 덩치가 저랬구나.."라며 감회에 젖었다.
1년 전 이시영은 작품 등을 위해 몸을 꾸준히 키워왔고 헬스장에서 엄청난 등근육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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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작은 얼굴에 대비되는 엄청난 근육질의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1년 전인데 지금의 몇 배네. 6번? 영상은 저날 씻지도 않고 일어나자마자 갔나봐.. 머리 누가 좀 빗겨줘요"라며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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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개그맨 유세윤은 "잘못했습니다"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 시즌3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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