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메로는 거친 플레이로 악명이 높다. 마르티네스는 로메로와 아르헨티나 대표팀 동료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함께 이룩했다. 마르티네스는 자신이 로메로를 어떻게 억제했는지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Advertisement
마르티네스는 "나는 로메로의 약점을 알고 있었다. 결승전 때 로메로가 킬리안 음바페(PSG)에게 양발로 태클했던 장면이 기억난다. 그래서 나는 하프타임 때 로메로의 멱살을 잡았다"라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마르티네스는 로메로에게 이렇게 고함을 쳤다고 고백했다. 마르티네스는 "로메로는 꼭 레드카드의 경계선에서 아슬아슬하게 플레이를 한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아무튼 로메로는 이날 결승전에서 옐로카드도 받지 않으며 무사히 경기를 마쳤다.
Advertisement
로메로는 복귀 후에도 정신을 못 차린 모양새다. 16라운드 뉴캐슬과 경기에서 상대 발목을 짓밟는 무자비한 태클을 또 저질렀다.
풋볼런던은 손흥민이 움직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풋볼런던은 '마르테니스와 같은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 손흥민이 그런 말을 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로메로가 아르헨티나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것을 보면 필요할 수 있다'라고 충고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