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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온라인 쇼핑몰 하고 있고, 쌍둥이 아들을 열심히 키우고 있어서 마치 전시상황 같다. 미치고 환장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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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쌍둥이 아들을 챙긴 뒤 출근했다.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열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이들을 위해 앞으로 일을 줄일 생각이 있다. 바쁜 엄마라 항상 미안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많은 아이들로 자라줘서 고맙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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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헤영은 지난 4월 자신의 계정에 "성형 그만해라 보기 싫다 대놓고 얘기하는 사람이나 마치 걱정하는 것처럼 예전엔 예뻤는데 늙었네., 왜 그렇게 성형을 했냐, 성형이 답은 아니다 그만 고쳐라, 심지어 남편한테 반말하지 마라. 이 대목은 어이가 없다 못해 솔직히 좀 웃기네요"라고 악플에 대해 반발했다. 이어 "성형외과 피부과 나도 가고 싶은 사람이에요 시간 없고 무서워서 그 흔한 레이저 하러 가는 것도 차일피일 미루고 예약했다가 취소하기를 수년째다. 뭐 이런 얘기를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성형을 했다 한들 그게 옳고 아니고를 왜 네가 판단하냐"고 분노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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