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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컵 대표팀은 12월 말 국내파 위주로 소집한 뒤 1월 2일 아부다비에 입성한다. 해외파들은 아부다비로 바로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6일 평가전을 치른 뒤 10일 결전의 땅 카타르로 넘어간다. 첫 경기는 15일 바레인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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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1월 12일까지 대회가 시작하지 않지만 손흥민은 준비를 위해 일주일 정도 전에 대표팀으로 떠날 것으로 보인다. 12월 31일 본머스전 직후 출국이 유력하다'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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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준결승은 2월 6일과 7일에 열린다. 한국이 4강에서 떨어지더라도 브라이튼과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은 낮다. 결승을 소화해도 일주일 뒤에 울버햄튼전은 나올 수 있지만 한국에서 우승 축하 행사 등 휴식시간이 주어진다면 역시 못 나온다고 봐야 한다'라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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