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채시라가 베일듯한 옆선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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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는 12일 "귀여운 사랑의 열매 귀걸이"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 채시라는 화장대로 보이는 곳에서 초근접으로 얼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베일듯한 날렵한 턱선과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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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옆선 때문에 귀걸이가 눈에 안 들어온다" "옆선 미쳤다" "절대 50대로 안 보인다" "눈이 부신다" 등의 댓글을 달며 환호했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19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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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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