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연석은 "새로운 저의 얼굴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는 것이 저는 좋았고, 감독님 역시도 못 보여줬던 얼굴들을 찾아보고 싶었고, 보여주고 싶었다고 하셔서 이번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들을 입체적으로 보여준 것 같다. 과거 신들도 있었고 전반부 파트1이나 파트2의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다 보니까.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던 게 재미있었다. 악역을 즐긴다기 보다는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한 재미는 느꼈던 것 같다. 저에게 근래에 좀 굳혀졌던 이미지가 선한 이미지와 댄디한 느낌이 있다 보니까. 깨뜨릴 수 있던 것이 즐긴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운수 오진 날'은 평범한 택시기사 오택이 고액을 제시하는 목포행 손님을 태우고 가다 그가 연쇄살인마임을 깨닫게 되면서 공포의 주행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 작품. 지난 달 24일 파트1이 공개됐고, 8일 파트2가 공개돼 종영을 맞았다. 유연석은 극중 연쇄살인마 금혁수를 연기하며 오택(이성민)과 대립했다. 이에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고, 악역으로서의 존재감을 알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