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나 남자였네."
'체지방 8%'의 이시영이 여자에서 나올 수 없는 '성난 근육'을 자랑했다. 과장 조금 더하면, 한껏 펑핌된 팔 근육이 거의 얼굴 크기 수준이다.
14일 이시영은 '나 남자였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스위트홈' 촬영 중인 이시영의 모습. 한껏 펌핑된 팔 근육과 갈라지는 등 근육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뒷모습만 보면 남자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삼두박근 이두박근 장난이 아니다.
앞서 이시영은 2022년 8월 공개한 체성분 분석 결과에서 키 169cm에 체중 56.9kg, 체지방률 8.9%를 인증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2'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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