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판 더 펜은 지난달 7일 첼시전에서 전력 질주하다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이 파열됐다.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 그는 의무 스태프와 에릭 다이어의 부축을 받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또 경기 후에는 목발에 의지한 채 경기장을 떠났다.
Advertisement
네덜란드 볼렌담에서 프로에 데뷔한 22세의 판 더 펜은 독일 분데스티가 볼프스부르크를 거쳐 지난 여름 토트넘의 품에 안겼다. 이적료는 4300만파운드(약 710억원)였다.
Advertisement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공격축구에 최적화된 수비자원이다. 판 더 펜은 전매특허인 빠른 발을 앞세워 광활한 활동 반경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11일 뉴캐슬전에서 4대1로 승리, 5경기 연속 무승(1무4패)을 끊고 반전에 성공했다. 판 더 펜은 손흥민의 사랑도 독차지할 정도로 끈끈한 동료애도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판 더 펜과 같은 날 발목을 다친 제임스 메디슨은 2월 이후에나 복귀가 가능하다.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마노르 솔로몬의 컴백 일정도 2월 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