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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드라마 '홍길동'으로 데뷔한 김석훈은 김희선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토마토'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의 오랜 MC로도 활약 중인 김석훈은 최근 유튜브에서 '쓰레기를 줍고 다니는 지나치게 잘생긴 아저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 근검절약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주는 아이콘으로 뉴스에도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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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멤버들은 김석훈의 평소 루틴을 따라가며 하루를 보낸다. 김석훈은 "저만 따라오시면 적은 돈으로 큰 것을 얻어갈 수 있다"라고 말하며, 그가 자주 찾는 비밀스러운 단골식당과 신기한 만물의 세계로 초대한다고. 멤버들은 "이런 데가 있다고?" "와 여기 신세계 아냐?"라며 홀린 듯이 빠져들어, 과연 김석훈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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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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