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8TURN(에잇턴)이 약 7개월 만의 컴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1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월 9일 발매를 앞둔 세 번째 미니앨범 'STUNNING(스터닝)'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과감한 레드 컬러가 8TURN만의 흘러 넘치는 멋과 업그레이드된 자신감을 배가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양손을 마주한 채 좌우로 줄지어 선 여덟 멤버의 실루엣에서 남다른 자신감과 당찬 패기가 느껴진다.
앞서 전원 금발 비주얼로 변신을 예고한 8TURN의 폭넓은 비주얼 스펙트럼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한층 업그레이드된 악동 바이브와 영 앤 시크 매력이 8TURN의 세상으로 보는 이들을 단번에 끌어들인다.
8TURN은 이날 타이틀 포스터를 시작으로 18일 스포일러 포토, 19일부터 21일까지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한다. 이후 22일에는 트랙리스트를, 26일부터 28일까지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높인다. 29일부터 컴백일인 1월 9일까지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챌린지 프리뷰, 퍼포먼스 비디오 등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다림을 다채롭게 채울 예정이다.
'STUNNING'은 8TURN만이 가진 멋 그 자체를 담은 앨범으로 8TURN만의 남다른 자신감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 여덟 소년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8TURN은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케미스트리와 완성도를 높인 퍼포먼스, 예측 불가한 변신으로 8TURN만의 플레이 그라운드로 팬들을 초대할 계획이다.
8TURN의 세 번째 미니앨범 'STUNNING'은 내년 1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