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원효가 갑작스러운 접촉사고를 알렸다.
Advertisement
14일 김원효는 "하.. 뒤에서 박는 건 진짜 어찌할 수 없네.. 너무 놀랬잖아요!"라며 차 안에서의 상황을 전했다.
김원효는 도로 한복판에서 일어난 사고에 차를 멈춰세우고 매니저의 대처를 기다리는 중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Advertisement
현장의 생생함을 전하던 김원효는 깊은 한숨을 쉬며 당혹스러워 하기도 했다.
이날 김원효는 아침 5시 서울에서 출발해 경산에 도착, 공연을 마쳤다 밝혔다.
Advertisement
공연을 무사히 마친 김원효는 다시 서울로 가는 과정에서 접촉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개그맨 김원효는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왕사남', 마침내 1600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26만 남았다 -
아내 각목으로 때리고 도박까지...결국 父 잘라낸 딸들 '분노' ('결혼지옥') -
'병풍 논란' 송지효, '도플갱어' 정우 만났다..."진짜 닮긴 닮았다"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
"직원 6명과 갔는데"…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 -
'나경은♥' 유재석, 이혼 전문 변호사 명함에 당황 "조용히, 깔끔하게 처리해준다고"(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