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각종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14일 강수정의 채널 '강수정 Kang Soo Jung'에는 '왓츠인마이백ㅣ홍콩댁 강수정의 가방 속 애정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강수정은 "옛날부터 제 가방에 뭐가 있냐는 요청을 받아서 뭐가 있는지 알려드리겠다"라며 왓츠인 마이백을 시작했다. 강수정은 가방에서 화장품 케이스, 한국용 핸드폰과 홍콩용 핸드폰, 장바구니, 선글라스, 지갑 등을 꺼냈다. 보부상 백 느낌에 강수정은 "진짜 저는 다 가지고 다닌다"라며 웃었다. 물티슈와 그냥 티슈, 스케줄표, 집 열쇠와 자동차 열쇠도 꺼냈다.
강수정은 스케줄표를 공개, "저는 스케줄을 적어놓지 않으면 헷갈려서 다 적어놓는다. 대학교 때부터 이렇게 했다"라고 말했다.
지갑을 소개하면서는 "10년 사용한 지갑이다. 나 알뜰하다"라면서 "그전에 쓰던 지갑도 줄이 끊어지는 게 아니면 바꾸지 않았다. 빨간 지갑을 쓰면 돈이 들어온다고 해서 늘 빨간 지갑을 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착용한지 3년 된 선글라스에 이어 절친 문세윤에게 받은 명품 핸드크림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수정은 "제 생일에 제 이름을 담아 새겨서 문세윤 씨가 준 선물이다. 애용 중이라 많이 쓴 티가 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06년 퇴사한 후 2008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거주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