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신화 에릭이 사진 한 장으로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직접 해명했다.
에릭은 15일 자신의 건강 이상설 부인 기사와 함께 "저 사진 육아 초반 때라 잠 잘 못 잘 때 같다. 술자리에서 요청 받아서 거절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찍어 드린 건데 많이 이상한가요? 저 정도면 양호한 거예요 98kg까지 찍어봤잖아요"라고 쿨하게 말했다.
에릭은 "기사 제목 대로 세 가족 오붓하게 바지락거리면서 잘 지내고 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에릭의 최근 근황으로 보이는 사진 탓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문제의 사진 속 에릭은 평소보다 많이 부어 보이는 모습. 이에 다양한 추측이 불거지며 걱정이 커졌다.
이에 에릭의 측근은 한 매체에 "에릭이 육아 초기에 잠을 못 잤다. 요즘엔 아들과 잘 먹고 잘 자는데 외적인 관리는 안 하고 있다"며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다. 에릭 역시 직접 입을 열어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에 한 팬은 "오빠 100일의 기적인가요 기절인가요"라고 아들의 근황을 물었고 에릭은 "완전 기적이에요♥"라며 행복해했다.
한편, 신화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12살의 나이차를 딛고 5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지난 3월 결혼 6년 만에 득남했다.
wjlee@sportschosun.com
다음은 에릭 글 전문
"건강 이상 없다. 아들과 잘먹고 잘잔다."ㅎㅎㅎ 사실이긴 한데 기사 제목이 웃겨서 ㅎㅎㅎ 저 사진 육아 초반때라 잠 잘못잘때 같아요. 술자리에서 요청 받아서 거절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찍어드린건데 많이 이상한가요? ㅎㅎㅎ 저 정도면 양호한 거에요 98kg까지 찍어봤잖아요~ 기사 제목대로 세가족 오붓하게 바지락 거리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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