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문가영이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15일 패션지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2024년의 시작을 장식한 첫 커버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문가영입니다. 캘빈클라인의 언더웨어를 입고 대담하게 자신을 드러낸 그녀. 잠시 숨을 멎게 하는 매혹적인 파격을 느껴보세요"라며 문가영의 색다른 느낌을 담아낸 커버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문가영은 브라톱에 청바지를 입은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군살 없는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낸 문가영은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가슴 옆 부분에 새겨진 타투가 섹시미를 더욱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이제부터 문가영을 정의하는 수식어에 '파격'이라는 키워드를 추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데뷔 이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보내고 있는 그녀. 그 아름다운 두 번째 커버를 공개합니다"라며 추가 커버도 올렸다.
속옷 위에 셔츠만 걸친 문가영은 극강의 섹시미를 뽐내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 14일 필리핀 아레나에서 열린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서 AAA 베스트 액팅 퍼포먼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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