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5일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며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이정후와의 계약 사실을 '오피셜'로 발표했고, 이정후 역시 개인 SNS를 통해 샌프란시스코 입단 사실을 알렸다.
Advertisement
이어 계정에는 온통 이정후의 입단 기자 회견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다룬 게시글이 '도배'된 상태다. 이정후가 "역사가 깊은 자이언츠 같은 구단이 나를 선택해줘서 정말 영광이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힌 글에는 "이정후 당신과 함께 해서 우리가 영광"이라는 메시지로 화답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정후는 입단 기자 회견에서 "어릴 때부터 메이저리그를 시청한 팬으로서 샌프란시스코는 역사도 깊고, 레전드 선수들도 많은 구단이다. 역사적인 팀에서 선택을 해주셔서 기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발목 수술은 100% 회복이 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 재활 기간에 도와주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내년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