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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은 2000년대 KBS '개그콘서트'에서 프로그램의 1등 공신으로 활약했다. 바람잡이 역할로 대중들의 눈에 띄기 시작한 심현섭은 당시 코너 '사바나의 아침'에서 '밤바야~'라는 유행어로 한순간 톱스타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하루 3억원 이상 벌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던 그는 활발한 활동 도중 돌연 자취를 감추고 12년이라는 공백기를 가져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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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오랜 간병 끝에 어머니를 여읜 심현섭은 다시 홀로서기에 시작했다. 그런 심현섭의 '든든한 지원군'은 바로 그의 '고모'인 배우 심혜진이었다. 심현섭과 만난 심혜진은 "조카를 위해 방을 늘 비워두고, 오지 않을 때면 걱정한다"라며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심현섭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친정이 생긴 기분이었다. 매일 아침 깨우며 밥을 챙겨주는 유일한 가족"이라며 심혜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심씨 일가의 끈끈한 수다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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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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