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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간만에 헤어세팅을 하고 나니 기분이 좋아서 소식을 올립니다. 앞으로는 좀 더 자주 소식 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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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2년 1집 '라이크 어 무비'로 데뷔한 휘성은 '불치병' '안되나요' 등으로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2019년 9월부터 11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기소돼 2021년 10월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추징금 6050만 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소속사는 "휘성이 우울증, 공황장애 등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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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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