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마에스트라' 이영애가 이시원의 임신 소식을 알았다.
Advertisement
17일 방송된 tvN '마에스트라'에서는 이아진(이시원 분)의 임신 소식을 알게 된 차세음(이영애 분)의 모습이 담겼다.
문을 벌컥 열고 차세음에게 찾아온 이아진. 이아진은 차세음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줬다. 이아진은 "이제 당신이 선택해. 어떻게 할 건지"라고 김필(김영재 분)에게 말했고 차세음은 "축하해. 당신 아이 갖고 싶어했잖아"라고 미소 지었다. 차세음은 "떠나. 근데 지금은 안 돼. 우리 할 일이 있잖아. 정리하고 가"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유정재는 김필과 이아진의 스킨십 영상을 유포한 김봉주(진호은 분)를 잡았다.
Advertisement
김필의 곡은 차세음이 완성시켰다. 이루나(황보름별 분)는 이아진을 찾아갔고, 이아진의 입덧을 목격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