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세븐틴' 정한과 원우가 도시 남자의 모멘트를 완성했다. '디아이콘' 유닛 에디션으로 2023년 마지막을 장식했다.
타이틀은 '저스트, 투 오브 어스!'(just, Two of us!). 두 사람의 시선과 움직임을 따라가며 낮과 밤의 무드를 담았다.
둘의 낮은 고요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은 편안했다. 밤은 고독했다. 혼자 남은 시간, 움직임 하나 하나가 아련했다. '포토그래퍼' LESS, 김신애 작가가 참여했다.
'디아이콘' 유닛 에디션은 3가지 버전으로 공개된다. 개인 커버는 각 멤버의 개별 사진으로 채웠다. 유닛 커버는 둘의 브로맨스를 크게 즐길 수 있는 판형으로 준비했다.
디아이콘은 18일 오전 10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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