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건강상의 이유로 '런닝맨' 출연을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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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지석진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지석진은 건강검진 후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SBS '런닝맨'을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 잠시 휴식기간을 갖고 체력을 재정비하여 빠른 시일 내에 더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석진은 1992년 데뷔했으며 SBS '런닝맨'을 통해 '왕코형', '석삼이 형' 등 애칭으로 불리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런닝맨' 외에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 다양한 예능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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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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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석진은 건강검진 후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SBS '런닝맨'을 잠시 쉬어 가기로 했습니다. 잠시 휴식기간을 갖고 체력을 재정비하여 빠른 시일 내에 더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지석진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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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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