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18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경기 내내 상대에 일방적으로 밀렸지만, 무너지진 않았다.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겼다. 특히 맨유는 경기 막판 디오고 달롯이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다. 하지만 끝까지 승점을 지켜냈다.
Advertisement
텐 하흐 감독은 경기 뒤 "나는 라커룸에서 '이 팀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러한 경기를 더 자주 해야한다. 우리는 지난해 리버풀과 세 차례 경기를 했다. 한 번은 패했지만, 두 번은 이겼다. 우리는 리버풀을 이길 수 있다. 우리가 경기장에서 모든 경기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힘든 팀이지만, 큰 경기도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맨유는 2022년 4월 열린 2021~2022시즌 EPL 대결에서 0대4로 졌다. 하지만 그해 8월 동남아투어에서 4대0 승, 이어 8월 치른 2022~2023시즌 리그 대결에서도 2대1로 이겼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