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반다이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력을 문제 삼았다. 이를 두고 킨은 반다이크가 오만하다고 지적했다. 반다이크는 이에 지지 않고 킨이 맨유 출신이라 그렇다고 받아 쳤다.
Advertisement
반다이크는 "경기를 이기고자 했던 팀은 한 팀 뿐이었다. 불행히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우리가 모든 면에서 우월했다. 맨유는 역습만 노렸고 승점 1점에 환장했다"라며 맨유의 수비 전술을 비하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최근 10년 동안은 리버풀이 위다. 반다이크는 "나는 오만한 것이 아니다. 킨은 맨유 출신 아닌가. 그는 그렇게 말하 줄 알았다"라며 당연한 반응이라는 듯이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