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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되는 '현역가왕' 4회에서는 박혜신부터 김다현까지 방출 후보가 된 15팀이 살아남기 위한 패자부활전에 참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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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의 무대를 눈앞에서 지켜보게 된 다음 라운드 진출자들은 최강자로만 조합된 조를 보고 "헬조다 헬조" "대체 누굴 떨어트리냐"는 탄식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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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이 발표된 지 정확히 30분 후 다시 무대에 오른 방출 후보들은 각 조의 3인 중 최후의 2인이 되기 위해 혼신을 다해 열창했고, 마스터들의 투표 결과를 듣기 위해 떨리는 마음으로 판정대 위에 선다. 특히 패자부활전이지만, 동점을 받은 참가자들이 나오자 마지막까지 탈락자를 가리는 재투표를 실시하면서, "너무 냉정하다"고 눈물을 글썽이는 현역들이 속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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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제작진은 "아마추어들이 아니고 현역들인 만큼 더욱 냉정하고 까다로운 룰이 적용됐다. 지켜보는 이들도 괴로운 순간이었지만 현역들이기에 넘어야 하는 벽이었다"라며 "극적으로 생존해 더욱 혹독해질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사람은 누구일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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