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수민과 원혁은 상견례를 허락해달라며 이용식을 설득했다. 원혁은 "아버님한테 그동안 감사 표현도 제대로 못한 것 같아 이 자리를 빌려 감사했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었다"고 운을 뗐고, 이용식은 "나는 권한이 없다. 수민이 엄마가 우리 집 선장"이라며 허락의 뜻을 내비쳤다.
Advertisement
그러나 원혁의 프러포즈에 시청자 반응은 엇갈렸다.
Advertisement
원혁은 지난 시즌에서 데릴 사위를 하기 위해 이용식 집 근처로 미리 이사를 하고, 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에 결혼을 해야 한다며 일방적으로 방송에 출연해 결혼 허락을 받으려 하는 모습 등으로 지적을 받은 바 있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원혁이 '평생 이용식과 행사 다니고 싶다'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은 '아버님 쉴 수 있게 일을 열심히 하겠다고 해야하는 것 아닌가' '이용식이 70세인데 남들 은퇴하고 쉬는 나이 아닌가'라는 등의 쓴소리를 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