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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씨의 설명에 따르면, 회사의 같은 팀 상사가 상을 당했다고 한다. 이에 팀원들 사이에서 퇴근 후 장례식에 방문하자는 의견이 나온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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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객살이란, 가족 또는 가까운 친척에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나서 조객이 된다는 것으로, 조문객을 맞이하거나 조문객이 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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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고민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미신은 미신일 뿐이다.", "글쓴이 조부모나 부모님 연세 많으면 언젠가는 조객살 있는 시기가 오는 것이다.", "요즘 시대에 이런 것을 믿는 사람이 있다니 신기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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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미 마음에 찜찜함이 있는데 가서 좋을게 뭐가 있겠냐. 부조금만 따로 보내라.", "일단 입구까지 가서 못 들어가는 상황을 설명해라. 성의를 보이면 이해받을 수 있다고 본다.", "집안에 우환 있다고 하면 웬만해서는 이해해줄 것이다.", "안 갈 거면 조객살 이야기 하지말고 제대로 된 핑계를 대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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