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가운데 5살 담호가 꼬마 낚시꾼으로 변신해 당당하게 수산시장에 입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담호는 한 손에 뜰채를 든 채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다양한 해산물을 스캔하기 시작한다. 담호는 야무진 손놀림으로 광어를 직접 뜰채로 뜨며 "너 잡혔다! 이거 담아주세요"라며 똘망똘망한 눈빛을 빛낸다. 이에 이필모는 "담호가 겁이 없네"라며 담호의 용감함에 깜짝 놀란다. 나아가 담호는 5살 인생 처음으로 맨손 낙지 잡기에 도전한다. 담호는 물컹한 낙지의 촉감에도 무서워하는 기색없이 거침없이 낙지를 잡는다고 해 씩씩한 담호의 모습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이필모는 아데노이드 수술을 앞둔 담호를 위해 자체 제작 스노우 파티를 연다. 수술 전 감기에 걸리면 안 되는 담호를 위해 집에서 막대 스티로폼을 이용한 인공 눈을 만든 것. 담호는 갑자기 새하얀 스티로폼으로 뒤덮인 집에 마냥 해맑은 눈웃음을 짓는다. 이에 이필모는 담호에게 수술 후에 가족들과 진짜 눈썰매장에 가겠다고 약속을 한다고 해 아빠의 진심이 담겨 뭉클함을 자아낼 본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