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조현아가 회장님 집 같은 3층 자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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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방송된 tvN '내가 뭐라고'에서는 조현아가 글로벌 팬의 버킷리스트를 이뤄주기 위한 역조공 홀리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조현아의 3층 단독 주택이 공개됐다. 윤성빈은 "진양철 회장 집 느낌이 난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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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작업실+침실로 사용 중인 3층은 조현아의 감성 발라드가 탄생하는 공간이자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 촬영 공간이기도 하다.
작업실 바로 옆에는 침실이 있다. 침실은 소파도 구비되어 있을 정도로 넓은 평수를 자랑했다. 소파에 앉아 있으면 앞산 풍경이 한 눈에 보여 조현아가 휴식 공간으로 애용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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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거실과 주방이 있는 2층과 뒷마당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아궁이가 있는 뒷마당은 밤이 되면 운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해 감탄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어디 갈 필요가 없다"라고 박나래는 "나도 궁금하고 가보고 싶다"라며 먹거리 즐길 거리 다 있는 스위트홈에 관심을 보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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