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신영은 나르샤에 대해 "83년생 동갑내기 였다가 언니로 변해버렸다"며 소개했다. 이어 김신영은 "제가 사실 그때 친구인 줄 알고"라고 했고, 나르샤는 "여럿 꼬였다. 이 자리를 빌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Advertisement
나르샤는 "쥬얼리 이지현 씨가 저한테는 대선배님이다. 1998년도에 데뷔를 하셨다. 최근 함께 녹화를 하는데 '이지현 언니구나'라고 생각을 했다"며 "하루 종일 친하게 녹화하고 마지막에 나이를 물었는데, 83년생이시더라"고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저보다 어리더라. 너무 민망하더라"며 웃었다.
김신영은 "'놀던 언니'가 핫하다. 나르샤 씨 토크가 빛나더라"고 칭찬했다. 나르샤는 "섭외가 왔을 때 출연진 이야기를 듣고, '내가 입이라도 뗄 수 있겠나'고 했는데 제가 다행히 모든 분들과 저만 구면이더라. 어색함을 제가 풀어줄 수 있었다"고 했다. 나르샤는 "오늘 방송에 춘자언니와 김현정 선배님이 나오신다. 힘들었다. 실제로 무릎 꿇었다"며 즐거웠던 촬영을 떠올렸다.
Advertisement
그때 김신영은 나르샤의 토크에 "이 시간에 적당하지 않다. 이 언니들은 필터가 없다"고 하자, 나르샤는 "이 시간에는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 나이가 한살 한 살 먹으니까 잃을 게 없더라. 방송이 너무 행복하고 편하다"며 웃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