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하루에 네 끼씩 먹으며 근육을 키운 강민경의 벌크업이 대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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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18일 "대문자 E 발라더는 엔딩포즈 소원 풀었어요..감사합니다비치콘서트 관객 여러분... ♡♡♡♡"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콘서트 중 무대를 마친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팬들의 환호가 쏟아지는 가운데 강민경은 아이돌들의 엔딩포즈를 재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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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속 돋보이는 건 강민경의 인형 같은 외모와 탄탄한 몸매. 크롭 후드티를 입은 강민경은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강민경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벌크업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매일 운동을 하는데 몸이 그다지 좋아지지 않는다"며 "그래서 요즘 하루 4~5끼를 먹고 있다"고 콘서트 준비 틈틈이 음식을 4끼씩 챙겨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근육 만들기에 성공한 강민경은 자신 있게 복근을 드러냈다. 이에 엄정화는 "너무 예뻐요!! 밍경님 ♥♥♥"이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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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비치는 지난 15~17일 장충체육관에서 연말 콘서트 'Starry Starry'를 성료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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