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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은 한양대 재학 중 편의점에서 강도를 잡은 것을 계기로 배우가 됐다. 장동윤은 "왕십리를 휘어잡고 있었다. 왕십리의 장반장"이라며 담배피는 고등학생들도 혼쭐을 내고 학생주임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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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클라이밍, 등산, 복싱, 배드민턴, 걷기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장동윤은 "걷기 좋아한다. 관악구에서 한양대까지 (걸었다.) 수업이 9시면 새벽 4시에 출발했다"고 밝혀 재재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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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모래에도 꽃이 핀다'에서 씨름선수 역을 맡아 10kg 넘게 증량했다는 장동윤. 장동윤은 "14kg (증량)이었다. 찌는 건 문제가 없다. 일주일에 5kg씩 찌웠다. 피자 맛있게 먹으니까 되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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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NA '모래에도 꽃이 핀다'는 20년째 떡잎인 씨름 신동 김백두와 소싯적 골목대장 오유경이 다시 만나며 벌어지는 청춘 성장 로맨스로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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