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나문희가 오늘(19일) 남편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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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문희의 남편이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나문희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 진관동에 있는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모레(21일)이다. 나문희는 슬하에 세 딸을 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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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문희는 한 방송에서 전 영어 선생님인 남편과 중매로 만나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나문희는 최근 영화 '소풍'에 출연해 박근형, 김영옥 등과 출연했다. 웰메이드 호평 속에 지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으며,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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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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