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채널·채널S '놀던언니'에서 디바 지니가 예전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Advertisement
19일 방송된 '놀던언니' 4회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지니는 "당시 가요계에서 교포 콘셉트가 유행이어서, (소속사에서) 한국말을 못 하는 척 하라고 했다"는 비화와 함께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갔었지만, 2년 반 만에 돌아왔다. 영어보다 한국말을 더 잘 한다"고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
춘자 역시 '싸움짱' 이미지 때문에 "해외 킥복싱 대회에서 이벤트 경기 섭외가 왔었다"고 셀프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Advertisement
또 김현정은 "OO 도중 갈비뼈가 부러진 사건"에 대해 "사극 '대왕의 꿈' 출연 당시 낙마해 갈비뼈가 골절됐다. 하지만 병원서 압박붕대를 감은 뒤,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왕사남', 마침내 1600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26만 남았다 -
아내 각목으로 때리고 도박까지...결국 父 잘라낸 딸들 '분노' ('결혼지옥') -
'병풍 논란' 송지효, '도플갱어' 정우 만났다..."진짜 닮긴 닮았다"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
"직원 6명과 갔는데"…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 -
'나경은♥' 유재석, 이혼 전문 변호사 명함에 당황 "조용히, 깔끔하게 처리해준다고"(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