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름다운 겨울 풍경에 푹 빠졌다.
20일 황정음은 눈이 소복하게 쌓인 정원을 바라보며 감상에 젖었다.
단독주택에 거주 중인 황정음은 집에서 정원을 내려다보며 밤새 쌓인 하얀 눈을 감상했다. 나무와 벤치 위에 소복이 쌓인 눈 덕분에 정원의 풍경이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황정음은 "예쁘다. 모두 안전 운전하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2024년 2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7인의 탈출' 시즌2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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