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서현이 새 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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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현은 "my brand new car. 이름 지어줄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픈카를 타고 달리는 서현의 신나는 모습이 영상으로 담겼다. 차를 운전하며 신나는 듯 소리를 지르기도 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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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현은 자신의 차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터프한 카리스마를 장착하기도 했다.
서현의 새 자동차는 M사의 고급 외제차로 억대 가격인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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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에 출연했다. 서현은 조선 총독부 철도국 과장으로 위장한 독립운동가 '남희신'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또한 2023 서현 아시아 팬미팅 투어 'SHe is SHhh'를 진행하며 서울과 방콕 팬미팅을 성황리에 종료한 그는 계속해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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