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영란는 한 광고 촬영에 도착해 열심히 대본을 보기 시작했다. 장영란은 "대본이 안 보인다. 어르신들이 왜 자꾸 이러신가 했더니 가까이 봐야 한다"라며 눈을 찡그린 채 대사에 집중했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촬영 현장에 도착한 광고주에게 "너무 고맙다. 내가 주변에 자랑을 얼마나 했는지 모른다. 다들 '전지현이랑 제니가 아니고 너가 뭔데'라며 놀라더라. 내가 광고하면 매출이 오른다. 제 자랑이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뭔지 알죠? 걱정하지 마시라"라며 광고주의 어깨를 톡톡 치는 여유까지 보였다.
Advertisement
무사히 첫 촬영을 마친 장영란은 "큰 산을 넘었다. 내가 외우는 거에 따라 퇴근이 결정되겠다"라며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이어진 촬영에서는 컨닝페이퍼가 마련돼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