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걸그룹 엔딩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19일 "대문자 E 발라더는 엔딩포즈 소원 풀었어요. 감사합니다. 다비치 콘서트 관객 여러분"이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 속 강민경은 걸그룹 엔딩포즈처럼 숨을 헐떡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17일 서울에서 열린 다비치 콘서트에서 걸그룹 엔딩 포즈를 재현해 관객들을 웃게 만든바 있다.
엔딩 포즈와 함께 탄탄한 11자 복근도 눈에 띈다. 크롭 후드에 진을 입어 살짝 드러난 11자 복근이 얼마나 관리를 철저히 했는지 알려주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연말 콘서트 'Starry Starry'를 열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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