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올 시즌 그라운드 안팎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에 머물러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카라바오컵에선 일찌감치 탈락했다. 선수단 구성도 문제다. 안토니는 폭력 혐의로 한동안 훈련에도 나서지 못했다. 제이든 산초는 텐 하흐 감독과 진실공방 중이다.
Advertisement
2001년생 구보는 FC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2019년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이후 레알 마요르카, 비야레알, 헤타페 등에서 임대 생활했다. 그는 2022년 여름 레알 소시에다드로 완전 이적했다. 당시 그의 이적료는 550만 파운드였다. 구보는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67경기에서 15골-13도움을 남겼다.
Advertisement
한편, 구보는 '황금재능'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절친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둘은 최근 UCL 16강 대진 확정 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서로를 소환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