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그룹 아스테온 양준범이 보석 같은 신예의 등장을 알렸다.
아스테온의 양준범이 앳스타일 2024 1월호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양준범은 앞으로 연기 활동에서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첫 화보촬영임에도 불구하고 187cm의 장신이 돋보이는 수준급의 포즈와 표정을 구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진중하고 솔직한 태도로 연기에 대한 자세를 보였다. 양준범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본 후 연기자를 꿈꾸게 됐다"며 "하면 할수록 어렵지만 그 어려움 속에서도 조금씩 성장한다는 게 느껴져 즐겁고 행복하다"고 설렘을 표했다.
한편 아스테온은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꾸준히 기획하며 차별화된 행보로 대중들을 찾을 예정이다. 기획력과 콘텐츠 제작력이 합쳐서 멀티테이닝 아티스트를 지향하는 아스테온이 다음에 보여줄 행보는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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