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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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민효린은 집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샀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된 민효린은 여전히 소녀 같은 미모를 뽐내며 청순한 자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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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의 미모만큼이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바로 그가 사진을 촬영한 장소.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넓은 드레스룸에는 옷이 깔끔하게 정리정돈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민효린, 태양 부부는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서울에서 가장 비싼 집으로 알려진 이 아파트는 역대 부동산 최고가인 18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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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효린은 2018년 빅뱅 태양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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