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제이쓴이 '육아 만렙' 재능을 펼쳐 감사 인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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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이쓴은 자신을 태그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 지인의 글을 다시 자기 계정에 올렸다.
지인은 "집에 오면서도 계속 삼촌이랑 살고 싶다 한 아들. 삼촌이 만든 바나나빵이 오늘 최고의 음식이고 삼촌이랑 영어 공부한 게 최고 좋았다고.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 받고 온 하루. 괜히 슈퍼맨이 아니네요"라며 제이쓴의 육아 능력에 감탄했다. 이에 제이쓴은 "감동쓰. 또 놀러와"라며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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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은 홍현희에게도 "잘 될 후에 힘들었던 시절을 잊는 사람들이 많은데 마음 변치 않고 챙겨줘서 고맙다"며 올리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4년 만인 2022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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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콘텐츠를 공개 중이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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