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혜수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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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혜수는 패션지 '보그 코리아' 화보를 공개했다. 카메라 앞에 선 김혜수는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품격 있는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김혜수는 눈부시게 화려한 드레스부터 시크하면서도 심플한 드레스까지 모든 의상을 소화했다. 그만의 우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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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크롭티를 입고 선명한 복근을 뽐내기도 했다. 자기관리 끝판왕답게 한결같은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김혜수의 모습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최명길, 송윤아, 류승룡, 박준면, 김영재 등은 하트 이모티콘과 좋아요를 누르며 김혜수의 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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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올해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을 끝으로 30년 만에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현재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트리거'를 준비 중이다. '트리거'는 방송사 탐사보도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김혜수는 탐사보도 팀장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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