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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은 대한항공과 두번의 우승을 경험한 후 또 한번 재계약하며 한국에서의 3번째 시즌을 맞이했으나 올 시즌 무릎 부상으로 부진하면서 12경기 출장에 그쳤다. 여기에 허리 부상까지 겹치면서 지난 11월 30일 우리카드전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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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드는 2018년도부터 파키스탄 연령별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2023년에는 성인 국가대표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해 한국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파키스탄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또 현재 불가리아리그에서도 소속팀의 주전 라이트로 뛰면서 모든 공격지표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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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구단은 "링컨이 정상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회복 추이를 지켜본 뒤 잔여 경기 동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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