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서하얀은 "Happy birthday Love!"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 임창정의 생일을 맞아 생일 상을 준비한 모습. 특히 서하얀은 남편의 생일을 맞아 엄청난 양의 생일상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4월 임창정은 한 행사에서 핵심 인물 라덕연을 '종교'라고 칭하며 참석자들에게 투자를 권유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임창정은 지난해 12월 초 1조 달성 파티에 참석한데 이어 또 투자자 행사에도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더했다.
임창정은 "당연히 '그 친구들이 하는 팀들이 하는 룰인가 보다' 했다. 저는 주식을 모르니 그렇게 다 해줬다"라며 30억 원이 한 달 반 만에 58억 원이 됐지만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지는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는 30억 원을 샀다. 근데 84억을 샀던 거다. 저는 몰랐다"라며 폭락으로 오히려 손해를 본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임창정과 결혼,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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