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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 사람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면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신예이며, 먼저 아역 배우와 SMROOKIES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라미는 지난 6월 종영한 드라마 '오! 영심이'에서 상은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고, 최근에는 U+ 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에서 박세은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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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역시 공개 약 3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000만 뷰를 달성해 화제를 모았던 주연작 '광야로 걸어가 2023'에 이어, 차기작인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로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활발하게 활동하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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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미, 조준영, 김지우가 출연하는 크리스마스 자체 콘텐츠 '당신의 선물은 ♥입니다'는 오늘(25일) 오후 12시 25분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SM ACTIST'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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