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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장나라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며 선물로 떡을 들고 나타났다. 이에 유재석은 "선물부터 모든 게 옛날 사람의 정이 느껴진다. 이런 정 너무 좋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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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남편에 대해 "씩 웃는데 멋있다"고 자랑했다. 또 "'때때리' 이런 걸로 불린다. 남편이 '때때리'라고 하면 '때끼'라고 해야 한다"며 둘만의 애칭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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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장나라는 동안 비결에 대해 "절대 끊이지 않고 해내는 게 있다"고 말했다. 장나라만의 비결을 들은 유재석과 조세호는 놀란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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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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