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원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직원 참여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실시하고 21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직역간의 소통 활성화와 부서 단합, 자긍심 향상을 위해 지난 11월 한 달 간 직원참여 영상 공모전 '내가 길 감독!'을 실시했다.
가천대 길병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길병원TV'를 중심으로 개최된 공모전에 30여 팀의 영상의 접수돼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참여자들은 고객만족을 위한 특별한 노하우, 차별화된 업무, 잘 알려지지 않은 업무,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부서의 노력 등 다양한 주제를 영상으로 제작, 참여했다. 이를 소개하기 위해 뉴스, 다큐멘터리, 춤, 합창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영양팀), 최우수상 3팀(소화기내시경실, 통원치료센터, 현장교육팀), 우수상 5팀, 특별상 1팀 등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21일 개최된 12월 정기 월례회에서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작을 포함해 참가자들에게는 총 500만원 규모의 포상이 지급됐다.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장은 "직원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상호간 소통하고 업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직원들이 소통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직원들의 출품 영상은 유튜브 길병원TV를 통해 순차적으로 업로드 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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