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5회에서 심정우(로운)는 임금(조한철)의 지시로 세자 이재(홍동영)와 함께 맹박사댁 둘째 맹두리(박지원), 셋째 맹삼순(정보민), 좌상댁 고명딸 조예진(오예주)의 혼례에 참석했다. 하지만 준비 도중 조예진이 도주하고, 맹두리의 신랑감 광부 16호 한중복(고덕원)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심정우와 정순덕(조이현)이 가짜 신랑 신부로 변신해 조예진과 윤부겸(최경훈)을 이어주려 하다 위기를 맞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과연 심정우가 사약 앞에 서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맹두리, 맹삼순, 조예진의 혼례를 성공시키면 심정우의 혼인무효 상소를 윤허 하기로 했던 임금의 표정이 이토록 어두워진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최종회에서는 매회 시청자들의 허를 찔렀던 하수진 작가의 촘촘한 구성이 폭발적인 기세와 만나 끝판왕의 긴장감, 감동, 웃음을 선물한다"라는 말과 함께 "마지막 이야기까지 함께해 주신다면 이보다 더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없을 것 같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