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수근은 사연자 아버지에게 "그러다가 다른 약 투입하고 병원 진료를 받으면 신장 이식받은 거 한순간에 망가진다. 그러면 딸은 아빠가 신경 쓰여서 일을 못할 거다. 지금은 그나마 신장이 기능을 하고 있지만 다른 약을 먹어야 한다면 신장에서 걸러내지 못한다.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나"라며 쓴소리를 했다.
Advertisement
이수근은 "다 아시는데도 안되는 거다. 딸 결혼할 때 건강한 모습으로 입장하셔야 하지 않나"라며 아버지의 마음도 헤아리면서도 다시금 돌직구를 날렸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