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모병원 간호부는 지난 22일 본원 4층 베네딕도홀에서 간호부 정기총회 및 간호연구발표회를 개최했다.
51병동 이유진 간호사의 ▲고위험 신생아 출생한 영아 아버지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와 우울이 애착에 미치는 영향, 내시경실 이창준 간호사의 ▲종합병원 간호사의 그릿과 간호근무 환경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논문 발표를 시작으로 간호부 업무보고, 병원장 격려사, 부서별&올해의 수간호사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의 수간호사는 71병동의 신현정 수간호사가 수상했다.
이지남(마리호세) 간호부장은 "올해 많은 열매를 맺었으리라 생각한다"며, "'석과불식'이라는 사자성어처럼 올해에 부족했던 열매 하나가 내년에는 우리를 더 키울 수 있는 씨앗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간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총회는 2024년 더욱 발전하는 간호부로 거듭 나갈 것을 결의하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