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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은 올해 출연한 '라스' 영상 총 조회수가 약 1082만 뷰(녹화일 기준)를 기록한 활약을 인정받아 '라스 최다 조회수상'을 수상한다. 그는 "이 영광을 우리 츄에게 돌린다"라며 츄에게 손발 오글거리는 영상 편지 까지 보내 시작부터 폭소를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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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호흡한 박은빈과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호흡하고 있는 이세영이 모두 아역 출신인 것과 관련해 연기 경험이 많은 언니들에게 연기를 배울 수 있어 운이 좋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차이점을 묻자, 그는 박은빈을 도덕 선생님으로, 이세영을 체육 선생님으로 비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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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은 꼭 도전해 보고 싶은 역할로 악역을 꼽으며, 드라마 '더 글로리'의 임지연을 보며 악역 연기를 연습했는데 'SNL' PD가 어떻게 알고 임지연 역할을 맡겼다면서 당시 많이 했던 대사 "알았으면 끄덕여"를 선보여 높은 싱크로율로 환호를 받았다. 또 'SNL'에서 화제가 된 엘리베이터 안내원 캐릭터의 탄생 비화와 어필 춤을 공개했는데, 김구라도 "주현영 잘해"라며 대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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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주현영은 이날 도플갱어 닮은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주현영 도플갱어는 뉴스 인터뷰에 등장한 시민으로, 주현영은 "줘현영으로 너튜브 활동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현영은 "저는 평생 만나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밝혀 그 이유를 궁금케 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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